안전기술팀 권혁민 과장의 둘째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지났네요.
 
병원에 쫓아 다니던 모습이 생생한데...
 
아빠. 엄마 고생 많이 시키고 태어나서 인지 아주 건강하게 자랐네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란 우준이 보러 놀러 오세요.(간곡한 부탁, 희망...) 
 
잔칫날 : 2008년 10월 25일 (토) 18시부터
 
어디서 : 구리시 그랑팰리스 컨벤션 8층
 
누구랑 : 아빠 권혁민 010-5380-7798
         엄마 김은정 011-9867-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