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인들과 함께 술자리에서 젊었을때 가봐야 한다는 7대불가사의의 성지 앙코르왓을 갔을때 찍은사진으로 나의 지인(누군지 아시겠죠?^^)이 너무나도 뜨겁고 따거운 햇살 때문에 선크림을 과도하게 발라서 얼굴이 하얗게 코팅된 사진(눈썹도 잘 안보임)~~ 우린 그에게 앙코르왓에서 난데없는 패왕별희를 왜 찍냐고 구박했었고 지나가던 관광객들이 하얀 얼굴땜에 한번씩 쳐다봐서 조금 떨어져 걸었었던 기억이~~ 미안해요 나의 지인~~